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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원 25주년 맞은 청아치과병원 한 영 병원장, 홍윤기 교정과장
작성자 청아치과병원
작성일 15-10-06 14:07 조회수 14,886
  링크 http://www.dent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72  방문횟수 : 4148회

“국내 최초 개인치과병원 명성 이어갈 터” 
개원 25주년 맞은 청아치과병원 한 영 병원장, 홍윤기 교정과장

대한민국 최초의 개인치과병원. 치과계 흐름과 마찬가지로 청아치과병원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청아치과병원은 지난 1990년 확장, 변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대학·종합병원이 아니면 현재로서도 쉽지 않은 치과수련병원에 사립 치과병원선 최초로 지정됐다. 여러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각 진료과의 교육 지도의와 전공의들의 많은 노력으로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 그렇게 어느덧 개원 25주년을 맞았다.

한 영 병원장은 “개인적으론 세월이 흘러 ‘청아치과병원’의 타이틀이 걸린 동문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추억들이 떠오르고 이렇게나 시간이 많이 흘렀나 싶은 생각에 감개무량하다”고 회고했다.

쉽지만은 않았을 길을 함께 걸어온 동문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표현했다. 특히 한 병원장은 90년대 초반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임상세미나를 비롯해, 각 분과학회 등에서 발표한 여러 강의와 임상증례들에 대해선 자부심과 뿌듯함을 표했다.

한 병원장은 “한 명의 개인이 부단히 노력해도 이루기 쉽지 않은 길이 있다. 반대로 같은 생각을 가진 이가 여럿 모여 노력을 기울이면 이루지 못할 일도 없다. 그런 점에서 그동안 청아치과병원의 여러 가족들이 보여준 활동들이 치의학 발전과 진화의 역사에 조금이나마 발자취를 남겼다고 자부한다”고 표현했다.

지난 1994년 교정과 과장으로 취임, 올해 취임 20주년을 맞이하는 홍윤기 과장도 한 병원장의 생각과 다르지 않다. 한 병원장이 자랑한 모든 구성원 중에서도 홍 과장의 활약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국내선 생소하거나 크게 관심받지 못하던 설측교정분야를 보급하는 과정에서 홍 과장의 역할은 매우 컸다. 30여편 이상의 논문과 3권의 전문서적의 발간으로 설측교정 보급에 이바지해 국내 교정학 위상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홍 과장은 “개원 후 25주년 동안 함께해 의지가 된 30여명의 수련의들이 없었더라면 해내지 못했을 업적”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홍 과장이 30여명의 교정과를 수련한 동문들과 함께 도전한 산물로 간편하고 효과적인 설측교정 치료 시스템 ‘안보이니 시스템’도 탄생시켰다.

오랜기간 동문들과 함께해 시장 출시도 코앞에 다가와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 병원장과 홍 과장은 “임상과 연구에서 왕성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각 진료과, 그리고 청아치과병원‘의 발전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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